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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식

무주 드림연수원, 개원 기념 디너 콘서트 개최

by 땅심사랑 2025. 9. 21.

무주 드림연수원, 개원 기념 디너 콘서트 개최

– 무주군민과 함께하는 힐링 무대, 지역사회에 새로운 문화의 장 열다 –

지난 5월 개원한 무주 드림연수원(대표이사 김윤종)이 9월 20일 저녁, 개원을 기념하는 디너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많은 무주군민이 참석한 가운데 호텔식 뷔페와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이 어우러진 힐링의 무대로 꾸며졌다.

https://youtu.be/gCJjAGWThSM

 

 

 

클래식과 성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콘서트는 1부 ‘사랑의 노래’, 2부 ‘희망의 노래’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소프라노 이아람, 메조 소프라노 신진희, 테너 나용오, 바리톤 정규철 등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전북권 대학에서 교수로 활동 중인 전문 성악가들이 무대에 올라 푸치니, 비제, 레온카발로 등 세계적 오페라 아리아를 선보였다. 또한 피아노·첼로·바이올린 트리오의 연주가 더해져 깊어가는 초가을 밤, 무주군민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주었다.

 

 

첨단 연수시설과 지역사회 가치

무주 드림연수원은 단순한 연수 공간을 넘어, 고급 호텔 수준의 객실 165실, 동시에 330여 명이 식사할 수 있는 뷔페 레스토랑, 5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강당, 50명 규모의 세미나실 2곳, 30명 내외의 소그룹 강의실 10곳을 갖춘 종합 연수시설이다. 이러한 인프라는 교육·연수, 기업 워크숍, 문화예술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소화할 수 있어 무주군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고 있다.

 

왼쪽 스티브 김

 

창립자 스티브 김의 비전

무주 드림연수원의 설립자 '아시아의 빌 게이츠 스티브 김(본명 김윤종)'은 세계적인 IT 기업 자일랜(Xylan)을 창업해 2조원 규모로 매각한 벤처 1세대 기업가다. 이후 축적한 경험과 자원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꿈·희망·미래”라는 비전을 품고 청소년 교육과 사회복지, 문화 사업에 매진해왔다. 그는 이번 무주 드림연수원 설립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변화를 만들어가는 도전의 여정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히며, 무주군을 인문·문화·교육의 중심지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포부를 전했다.

 

 

무주군에 드림연수원이 갖는 가치

무주군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지역이지만, 이번 드림연수원의 개원은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청소년들에게는 꿈을 키우는 교육의 장이 되고, 주민들에게는 삶의 품격을 높이는 문화·복지 공간으로서 자리 잡아갈 전망이다. 나아가 무주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외부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디너 콘서트는 단순한 축하 공연을 넘어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는 드림연수원의 미래 비전”을 선포하는 자리였으며, 무주군이 지향하는 행복 공동체 실현에도 힘을 보탤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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